1. 주요추진사업
  2. 동북아 네트워크 구축

동북아 네트워크 구축

배경 및 필요성

  •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하고 있는 신약 중, 한국을 포함하는 아시아에서 호발하는 질환들에 대한 관심도 및 인지도가 낮아 아시아에서 충족되지 않고 있는 의료 수요가 높음

    * 위암의 경우, 전세계 환자의 60% 이상이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으나(미국 2.3%, 한국 2.5%, 일본 11%, 중국 41% 등) 최근 5년간 개발된 항암제 신약 70여종 중, 위암 대상의 신약은 단 한 건에 불과

    - 아시아 빈발 질환 및 난치성 질환에 대한 신약개발 연구 미비 또는 지연되고 있음

  • 아시아 호발 질환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신약 개발의 경우에도, 대부분의 임상시험이 미국 및 유럽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므로, 신약의 효능 및 안전성이 아시아 인종에서 검증되지 않는 난점이 존재

사업목적

  • 한국의 아시아 임상시험 시장 확대를 배경으로 동북아 임상연구 네트워크의 선제적 구축을 추진
    - 아시아 연구자들의 네트워크를 한국이 주도하여 결성함으로써, 아시아 공동 임상개발에 있어서 한국의 리더쉽 높이고, 아시아 특화질환의 연구 기회 확보 및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음
  • 위암, 간암, 초기임상시험 등 한국의 임상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, 일본, 중국, 대만 등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구축

사업내용

PK 네트워크
  • 한,일의 임상약리학자로 구성되어 아시아의 높은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신약개발에 아시아인이 개발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인종간 특이성과 한중일 민족간 유사성을 연구하고 있고, 이의 효율적인 임상시험을 위한 연구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음.
위암네트워크
  • 한국, 중국, 일본, 대만, 홍콩, 싱가폴 6개국 12명, 각국의 위암 전문의(연구자)로 구성되어 글로벌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임상개발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 및 신약개발 초기부터 참여하여 신약 개발의 성공률을 높이고 아시아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법 제공을 위해 연구하고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