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알림마당
  2. 보도 자료

보도 자료

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, 신약개발의 미래를 논하는 컨퍼런스 개최

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, 신약개발의 미래를 논하는 컨퍼런스 개최


- 아시아 최대 국제 임상시험 컨퍼런스 온라인 개최(9.9.~11.) -


□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(이사장 배병준, 이하 KoNECT)은 보건복지부,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으로 ‘2020 KoNECT-MOHW-MFDS 국제 임상시험 컨퍼런스(2020 KoNECT-MOHW-MFDS International Conference Virtual, 이하 KIC)’를 9월 9일(수)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.


○ KIC는 국내외 신약개발 전문가 1,000여 명이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 임상시험 국제 행사로, 신약개발의 새로운 방향을 논의하고 글로벌 교류 증진 등을 통해 우리나라 신약개발과 임상시험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.


□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‘신약개발, 내일을 위한 준비(New Medicine Development: Countdown to Tomorrow)’를 주제로 총 6개의 기조강연과 12개의 세션 그리고 4개의 심층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신약개발의 도전과 방향을 논의한다.


□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혁신신약과 의료기기 개발 등을 위한 ‘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’에 따라 2020 KIC는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신약, 의료기기 및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.


○ ‘바이오기업 부트캠프’ 세션에서는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수립 방법과 초기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의 전주기를 소개한다.


○ 임상시험의 규제세션과 융합기술 세션에서는 국내·외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△미국, 유럽, 중국 등 주요 임상시험 경쟁국의 규제 변화 △인공지능(AI)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약개발 △신기술을 접목한 임상시험 등 변화된 임상시험 환경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.


○ 그밖에도 △미국 FDA에서 환자중심 임상시험에 대한 발표와 △의료기기의 임상개발 그리고 첨단바이오의약품의 법 제정 따른 글로벌 임상개발과 직면한 과제 등의 세션도 진행된다.


□ 이와 함께 유럽과 미국, 아시아의 코로나19의 치료제 및 백신 임상개발 현황과 과제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주요 이슈들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.


□ 또한 올해에는 그간 참석자 간 활발한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되어왔던 파트너링과 전시가 온라인 컨퍼런스와 함께 가상전시와 온라인 파트너링으로 전환되어, 시공간의 제한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.


□ 배병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“이번 KIC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신약개발과 임상시험의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, 국가임상시험 경쟁력이 퀀텀점프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”고 말했다.

□ 자세한 일정과 등록 정보는 KIC 공식홈페이지 (https://www.konectintconference.org/)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
○ 온라인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info-kic@konect.or.kr 또는 KIC 사무국 070-4711-2277으로 문의하면 된다.


○ 컨퍼런스는 유료로, 그 외 가상전시 및 온라인 파트너링은 무료로 운영한다.

이전글 [보도참고자료]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, 국내외 코로나19 임상시험 동향(9월 15일)
다음글 국내외 코로나19 임상시험 동향 (8월 15일)

목록으로